글검색결과 [2010/01] : 1

  1. 2010/01/18 새해의 뽐뿌질 (2)

 

 추리적인 측면은 약하다.
탐정 긴다이치 코스케도 후반에 이르러서야 나타난다.
하지만 음울한 분위기는 제대로.
추리물보다는 약간 스릴러물 정도로 이해하는 게 빠르다.





 가끔 상당히 어려운 분야에 대한 자세한 묘사가 있는 추리 소설들이 있는데
이 책이 그렇다.
유럽 성당같은 데에 그 수 십개의 종치는 모습
이 책의 시작은 그 종치는 법에 대한 설명이 가득가득하다.
그래서 초반부에 읽다가 내려놓은 책
언제 다시 잡지?





 어제부터 읽기 시작한 책
 한동안 일본 추리 소설에 빠져 딕슨 카를 신경 안 썼더니만 09년에만 몇 권이 번역되었다.
동서미스테리북스에서 나오기로 한 아라비안 나이트 살인이 노블우드로 나온 걸 보니
이제 동서미스테리북스는 끝난 것인가.
(아직 미련을 못 버리고 있다.)





 나름 재밌게 봤지만 셜록키언들에게는 거의 모욕에 가까울지도.
거기다 체형만으로 따지면 주드 로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역할이 바뀌었어야 했다.



 

원래 안 보려했다.
아바타는 3D로 봐야한단다. 하지만 그렇게 보기위해 3D 안경을 쓰려면 내가 렌즈를 껴야한다는 사실
렌즈 끼는 게 얼마나 귀찮은데!
그래서 포기하려 했는데 워낙 화제이다 보니 얼만큼 대단한지 봐주겠어! 모드로 진입
토요일 예매 완료



 

 신년에 집에 내려가는 버스 안에서 하려고 샀던 게임
 그런데 국전에서 새삥을 찾으니 없다고 하더라. 결국 어쩔 수 없이 중고를 샀음...
 나름 재밌게 플레이 중
 아쉬운 것은 엔딩 리스트에서 각 엔딩에 대한 간단한 내용이 나왔으면 하는 것




언제 나오냐, P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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