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까말까 망설였던 책인지라 냅다 질렀다.

관심이 가긴 했는데 평이 좀 안 좋아서
역시 살까말까 망설였던 작품
특가길래 그냥 질러버렸는데 과연?

이제서야 구입하는 페르소나 PSP
구정 귀성은 용산에서 출발할 예정
드래곤마운틴의 두꺼비던젼은 왠만한 렙으로 클리어 힘들지만
어차피 발매 직후인지라 정가 전부 다 줄 예상하고
오프에서 P3P 구해갈까 생각 중
그런데 정가에서 프리미엄 받아먹는 짓은 안 하겠지?








이번 권의 한 줄 요약 : 만리장성 쌓다.
디버 책은 처음. 과연 어떨까?

이상하게 DVD는 사는 텀이 길어진단 말이야...
메디컬 스릴러쪽은 나랑 좀 안 맞는 편이여서
산 걸 후회하게 될까 조금 걱정된다.


환율이 미칠듯이 오를 때 결재되어 헉 소리 나오는 가격.
설마 일부러 이때 결재한 건 아니겠지?
몇 년 묵혀두었다가 팔면 얼마쯤 받으려나?
일본 소설 제목같지만 국내 소설
지금 읽고 있는 소설 다 읽으면 이것부터 먼저 봐야겠다.

덜 유명하거나 처음보는 작가의 책들은 보통 리뷰들을 보고 산다.
이 책 역시 평가가 괜찮아서 산 책.
아직 읽지 않았지만 이 책을 읽고 난 뒤 리뷰들을 얼만큼 믿을지 결정해봐야겠다.
(낚시질했다면 대략 죽음!)

만화 단행본인데도 가격이 4,200원.
정녕 2,500원 단행본 시대는 다시 오지 않는다는 말인가 (풀썩)
어쨌거나 굿타임과 달리 연중되지 않고 나왔다는 점에서 작가의 끈기가 많이 늘었다고 칭찬하고 싶다.
마지막에 하백이라는 대형 떡밥 던져놨는데, 연중되거나 몇 년 동안 안 나오면 저주할꺼야!










Recent comment
01/21- 현상
01/19- mayfair
2009- 저스티스리그
2009- ㅋㄹㅇ
2009-